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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keyboard 의 메카닉 LED 적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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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일주일을 고민 했습니다. 어떤 키보드를 사야하나 기계식으로 결정해 놓고 덱 혜슘 과 메카닉  LED 두가지로 함축 한다음 결국은 메카닉 LED 적축으로 질렀습니다. 약 15만 몇천원 적은 돈은 아니지만 투자 할 가치가 있다 판단 한국이  IT 제품은 잘만들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ㅋㅋ( 덱 해슘이 비싸서 사고 싶어도 못샀습니다.) 우선 키보드 소리 부분인데 적축이라 소리는 적은 편이지만 기계식 키보드의 느낌은 살아 있습니다. 사고 나서 알았지만 갈축이 적당한 합의점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 약간 아쉬 웠습니다. 청축으로 시작해서 갈축으로 끝난다는 말이 뭔가 알것 같습니다. 전 적축으로 시작 했지만 청축은 가지 않을 것 같고 기회가 된다면 갈축을 하나 더 다른 브랜드로 살것 같습니다. 요즘은 집에 컴퓨터가 몇대씩 있으니 키보드 도 3개는 필요 할듯 합니다. 회사 1개 , 집에 2개 정도 ㅋㅋ 동봉된 키보드 스킨을 사용시 키보드 소리는 조용한 편입니다. 같은 방에서 누가 잠을 자도 키보드를 편하게 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키보드 스킨을 빼면 키보드 소리는 기계식 키보드에 걸맞는 소리가 나와 줍니다. [단점]  엔터키의 크기인데 보통 일자 엔터키가 요즘 주류 이며 한국에서 판매되는 저가의 멤브레인 키보드는 거이다 위와 같이 좌우가 바뀐 L 자입니다. 호불호가 가 분명하게 갈리는 부분이지만 엔터키에 대한 키감은 신경써 주셨으면 하는 제조사에 대한 바람 입니다. 예전 386,486 시절의 키보드에서 엔터키 및 조금 크기가 큰 키보드들이 오래 쓰다 보면 마모에 의해 파손 되는 경우가 발생했는데 메카닉LED 엔터 키도 약간 우려 스럽습니다. 엔터키의 윗부분을 눌렀을때의 느낌은 이것도 저것도 아닌 키감 입니다. 정말 15만원 짜리 키보드나 쉽은 정말 아쉬운 결과물이구나 하는 생각 이 듭니다. 어느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이것은 저가의 멤브레인 키보드에서도 이런 느낌은 아니다 ...